신인 배우 이서한이 가수 방예담의 작업실에서 성적인 행위를 하는 모습이 담긴 '몰카'를 촬영했던 의혹에 대해 부인하며 논란을 만들어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이어 "저와 나머지 친구들은 한잔 더 하는 과정에서 요즘 많이 하는 연출된 상황 영상을 비공개 계정에 올린다는 것이 스토리에 올렸다.불법 촬영물이나 그런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5월 2일 이서한의 계정에는 불법 촬영물로 의심되는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된 바 있는데 해당 영상에는 성적 행위를 하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충격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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