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부활’ 이유비가 자백을 결심했다.
그런가 하면 양진모(윤종훈 분)는 민도혁과 손을 잡고 매튜 리(=심준석/엄기준 분)를 무너뜨리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카메라 앞에 나란히 앉은 민도혁, 한모네, 차주란(신은경 분), 양진모(윤종훈 분), 남철우(조재윤 분)의 모습도 포착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