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해외 클래식 아티스트들과 한 무대에 선다.
2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3~24일 서울 송파구 케이에스포 돔(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김호중&프리마돈나'가 열린다.
지난 20일부터 전국투어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를 열고 대중 가수로서 클래식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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