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세 번째 월드투어의 서막을 연다.
범규는 "저희 다섯 명뿐만 아니라 모든 모아 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완벽한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어느 때보다 온 힘을 다해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공연을 만들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
서울 공연의 메인 무대는 360도 활용 가능하게 설계됐고,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개최됐던 두 번째 월드투어 'ACT : SWEET MIRAGE' 대비 2배가량 커진 대형 LED와 4배 이상 커진 기차 세트 등 압도적인 물량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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