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두 아들에 서운함을 전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데뷔 62년 차 국민 배우 전원주가 방문했다.
전원주는 두 아들에게는 각자 건물을 주고, 며느리는 올 때마다 100만원을 쥐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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