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가 반려묘를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배다해는 최근 이별한 반려묘 '준팔이'를 언급했다.
배다해는 "준팔이가 너무 보고 싶어서 한 번씩 울긴 하지만 저희 굉장히 잘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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