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 부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택 '나인원한남'을 매각해 3년 만에 7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전해졌다.
이번 매각 가격은 2023년 3월 거래된 강남구 압구정동 구현대 7차 245㎡(115억원)의 실거래가를 넘어선 것으로, 올해 들어 등록된 아파트 실거래가 중 최고 가격이다.
KB부동산 월간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3월 서울 아파트 상위 20%의 가격을 하위 20% 가격으로 나눈 5분위 배율은 4.95로, 2018년 9월(5.01)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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