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두 아들에게 서러움을 고백했다.
이어 "같이 살고 싶은데 같이 살자는 애가 없다.아들 집이 방 다섯 개에 궁전같은데 빈 방 있어서 살고싶다고 하면 옷 방 할거라면서 거절한다"며 아들에게 서운함을 밝혔다.
전원주는 두 아들에게는 각자 건물을 주고, 며느리는 올 때마다 100만원을 쥐어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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