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여왕 장윤정 ‘여기’ 팔아 3년 만에 70억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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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여왕 장윤정 ‘여기’ 팔아 3년 만에 70억 벌었다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 부부가 서울 용산구의 고급주택을 매각해 3년 만에 70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2024.4.12 (사진=뉴스1)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지난달 11일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를 120억 원에 매각했다.

주변의 한남더힐, 장학파르크한남 등과 함께 국내 대표 고가주택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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