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호 감독이 자신에게 영향을 준 작품들을 관객들과 나누며 영화인으로서의 삶을 되돌아본다.
그런 제의를 받았을 때 오래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올해의 프로그래머'를 통해 제가 어떤 영화들을 좋아했고 어떻게 영향을 받았나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았다"라고 나선 이유를 밝혔다.
허진호 감독은 '봄날은 간다', '외출' 등의 대표작과, 영화인으로 영향을 받았던 '파리 텍사스', '동경 이야기' 등의 작품들을 관객들과 함께 관람하고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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