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석훈이 해변의 쓰레기에 경악했다.
영상 속 김석훈은 아무도 없는 양양의 인구 해변에서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다.
끊임없이 나오는 폭죽 쓰레기에 김석훈은 "폭죽은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팔지를 말아야 한다.팔면서 하지 말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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