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일본에서 극장판 애니메이션 개봉 이후 누적 판매부수 360만부 달성, 영화관 입장객 170만 돌파, 22억엔(약 220억)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롯데시네마는 '목소리의 형태' 재개봉을 기념해 개봉 전 '우정의 형태' 댓글 작성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롯데컬처웍스 엑스콘팀 김세환 팀장은 "'보석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놓치기 아까운 다채로운 작품들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기회를 마련했다"며 "색채와 연출에 대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극찬한 작품을 영화관의 대형 스크린과 풍부한 사운드를 통해 다시 한 번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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