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 입성하는 아이브, 日축제 서머소닉 8월 출격 [공식] 그룹 아이브(IVE)가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서머소닉'은 매년 약 20만 명이 찾는 일본 최대 도심형 음악 페스티벌로, 일본 최정상 아티스트뿐 아니라 세계적인 뮤지션을 초청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의 장’이다.
2022년 10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 아이브는 '일레븐' 일본어 버전으로 오리콘 일간 차트 1위 기록, 빌보드 재팬 핫 100 차트에 '일레븐'을 9위로 진입시켰고, 데뷔 싱글 앨범 '일레븐'으로 일본 레코드 협회가 선정한 '골드 디스크(Gold Disc)'에 이름을 올리는 등 데뷔와 동시에 현지 차트에서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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