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에 첫 방송되는 AXN, K-STAR, E채널 신규 예능 '설록-네 가지 시선'(이하 '설록')은 실록부터 야사까지, 전혀 다른 네 개의 시선으로 역사를 재해석하는 하이퀄리티 역사 털기 토크쇼.
이에 김종민은 "사실 지금 출연도 저에게 늦지는 않은 것 같다.역사는 너무 방대해서 그만큼 끝없이 공부해야 하는 분야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배우는 자세로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라며 '역사에 진심'을 드러내 '설록'에서 보여줄 김종민의 내공을 기대케 했다.
김종민은 그동안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등 대한민국 톱 MC들과 두루 호흡을 맞춰본 베테랑 예능인의 눈으로 장항준의 진행을 바라보며 "일단 예능에 특화된 톤"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