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국주가 '민희진 패러디'를 선보였다.
이국주는 자신의 사진에 "초록 모자에서 파란 모자로만 바꿨을뿐...뭐야 나 유행을 앞서나가는 여자였네"라고 말했다.
민희진 패러디를 한 이국주를 뜻하는 말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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