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의 최선까지 다했다는 엘라스트의 열정이 가득 느껴지는 'EVERLASTING'이다.
데뷔 이후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멤버들은 "데뷔한 지 4년 차가 됐다.후회 없는 무대를 만들고 싶어서 정말 최선의 최선을 다했다.이번 컴백이 대중분들께도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활동이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에는 멤버 최인 승엽을 제외하고 6명의 멤버들만 함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