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 안소희 "첫 연극 도전…스트리퍼 앨리스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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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안소희 "첫 연극 도전…스트리퍼 앨리스 흥미로웠다"

2일 오후 서울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애서 진행된 연극 '클로저' 프레스콜에서 앨리스 역을 맡은 안소희는 "'안녕 낯선사람'은 '클로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사"라면서 "'클로저'를 처음 접하고 가장 먼저 다가왔다"고 가장 생각하는 대사를 꼽았다.이어 그는 "매번 무대를 할 때마다 확 와닿는 대사들이 있다.

사랑을 갈구하지만 운명에 휘둘리지 않으려는 당찬 앨리스 역에는 안소희와 김주연이 출연한다.

첫 연극 도전에 나선 안소희는 "그간 연극에 관심이 있었다.주변 동료 선후배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었고, 언젠가 기회가 생긴다면 꼭 무대에서 펼쳐보이고 싶다고 생각했다"라면서 "영화 '클로저'를 인상깊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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