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프리 선언으로 달라진 수입을 밝혔다.
이날 이소라는 아나운서 출신인 장성규에게 과거 뉴스를 할 때와, 프리 선언 후 방송하는 지금 중 어떤 게 더 재미있는지 궁금해했다.
한편,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데뷔한 장성규는 2019년에 프리를 선언,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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