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이자 대학교수 금나나가 7년 전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텐아시아는 2002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 출신이자 동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인 금나나가 7년 전 MDI 레저개발 윤일정 회장과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나이차는 30세로, 윤 회장은 사별 후 외동딸을 키우다 금나나와 재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