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던 대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할 수 있어서 좋다.이룬 것도, 새롭게 경험한 것도 많았던 한 해였다"고 돌아봤다.
르세라핌은 데뷔 때부터 핫한 그룹이었다.
또 하이브가 배출한 첫 걸그룹이라는 타이틀도 큰 몫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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