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아 사라져라, 얍-해치의 마법마을' 팝업 행사가 열린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서울시 어린이 기자단이 대형 해치와 소울프랜즈 캐릭터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날부터 오는 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걱정을 행복으로 바꾸는 '해치의 마법마을' 체험형 팝업을 운영한다.
새롭게 단장한 시의 상징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를 알리는 팝업 행사로, 서울광장 행사 중 부스가 아닌 행사 전체를 단독 팝업으로 꾸민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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