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30억 자산가' 전원주 "잘생긴 남자 보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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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30억 자산가' 전원주 "잘생긴 남자 보면 설렌다"

'재테크 고수' 배우 전원주(85)가 건강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올해 데뷔 62년 차를 맞은 전원주는 건강은 타고났다며 자신만만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전원주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굉장히 젊은 것 같고 마음은 훨씬 더 젊은 것 같다"라고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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