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느와르의 멤버 6명이 전 소속사 럭패토리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해지 소송에서 승소했다.
느와르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선백에 따르면 느와르는 2018년 럭팩토리와 6년 6개월간의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소속사가 연예활동 지원 및 정산자료 제공 등 여러 의무를 위반하여 2022년 7월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법원에 제기했다.
느와르를 대리한 전현규 변호사는 “소속사가 매출이 발생하는 시점부터 매 분기 정산서와 장산 자료를 발급해야 하나 근거 자료를 첨부하지 않는 등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고, 2020년 7월 이후 원고들의 두발 염색 등 헤어 관리, 메이크업 지원, 공연을 위한 차량 지원이 되지 않았으며 2021년 10월 1일부터는 공유 오피스를 회사 주소로 등록해 두는 등 연예 기획업무를 위한 최소한의 인적, 물적 자원을 갖추지 못해 전속계약상 원고들에 대한 연예활동 지원 의무를 위반했다”라고 소송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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