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장기용의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천우희와의 연상연하 케미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장기용이 우울증에 걸려 타임슬립 능력을 상실한 복귀주 역을, 천우희가 복귀주 앞에 나타난 수상한 침입자 도다해 역을 맡았다.
장기용은 전역 후 복귀작으로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첫 번째는 대본이 재미있었고, 히어로를 가진 가족 구성원들의 개성 있는 특색도 재밌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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