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대표' 걸그룹 아이브와 에스파가 4~5월 연달아 컴백하면서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길어진 싸움에 지친 대중들에게 활력을 선사한다.
에스파는 오는 27일 첫 정규 앨범 '아마겟돈(Armageddon)'을 발매, 역대급 컴백을 알린 상태다.
에스파는 오는 13일 더블 타이틀곡 '슈퍼노바(Supernova)'를 선공개한 후, 발매 당일인 27일 또 다른 타이틀곡 '아마겟돈'을 비롯해 에너제틱한 힙합부터 밝고 경쾌한 댄스곡, 리드미컬한 모던 팝,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 전곡 음원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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