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현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누자바르’가 ‘제57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단편영화 부문 백금상을 수상했다.
샌프란시스코 영화제, 뉴욕 영화제와 함께 북미 3대 영화제로 알려진 ‘제 57회 휴스턴 국제영화제’가 지난 28일 성황리에 폐막한 가운데 김성현(득양)이 연출한 영화 ‘누자바르’가 단편 영화 부문 최우수상인 레미 어워드 백금상(Platinum Remi Award)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성현의 첫 단편 영화 ‘누자바르’는 어린 아들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 생각하고 살아가는 카자흐스탄인 누자바르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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