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통령 유튜버’ 도티, 철도 사진 논란에 사과…“폐선으로 오인, 불편 끼쳐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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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유튜버’ 도티, 철도 사진 논란에 사과…“폐선으로 오인, 불편 끼쳐 죄송”

(사진=도티 인스타그램) 철도 선로 촬영으로 누리꾼들로부터 질타를 받은 인기 유튜버 도티가 사과했다.

1일 도티 소속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당사 크리에이터 도티님과 콘텐트 촬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설물 촬영에 대한 사전 허가를 받지 않은 점이 확인됐다”며 “촬영 과정에서는 혹시 모를 안전상의 문제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였으나, 결과적으로 많은 분께 불편함을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내부 확인 결과 배경지인 서울 용산구 ‘삼각 백빈 건널목’에 대한 제작진의 사전조사가 충분하지 않아 이를 폐선으로 오인했고, 사전 허가도 생략되었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절차상 미흡한 부분이 있었던 점을 인정하며, 향후 관련 기관과 논의해 과태료 징수 등 필요한 절차가 있을 경우 협조할 수 있도록 하겠다.또한 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방법을 모색하고 모든 촬영 과정 전반에 신중을 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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