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하이브 방탄소년단 지민의 팬덤이 하이브 사옥과 로데오 거리를 지나는 트럭 시위를 진행 중이다.
이번 트럭 시위를 진행한 팬덤 측은 '하이브가 최근 오너 리스크로 인한 악재와 사재기 및 사이비 논란이 일어나면서 아티스트를 방패 삼아 뒤에 숨었다'고 주장하며 재계약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을 시작으로 악성 루머 확산에 대한 처벌과 아티스트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하이브 사옥 앞 트럭 시위를 이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타임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