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금쪽 상담소'를 찾아 "가족들이 나를 돈으로만 보는 것 같다"는 고민을 토로한다.
전원주는 2일 저녁 8시10분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가족들이 나를 돈으로만 보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고 털어놓는다.
전원주는 "용돈으로 100만 원을 주고 아들들에게는 건물도 하나 사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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