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은 "속상함이 컸다.
연극과 드라마, 영화의 단역까지 다 합친다면 '오징어 게임2'는 박성훈의 50번째 작품이다.
최근 인터뷰에서 박성훈은 장고래와 전재준, 윤은성이 아닌 '박성훈'으로 기억되는 날을 기다린다고 밝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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