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세자가 사라졌다' 환하게 빛내는 '국본급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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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세자가 사라졌다' 환하게 빛내는 '국본급 비주얼'

엑소 리더이자 배우 수호가 다양한 매력으로 '세자가 사라졌다'를 환하게 빛내고 있다.

'세자가 사라졌다'에서 왕세자 이건 역을 맡은 수호는 사극 첫 도전임에도 단단한 발성, 중저음의 목소리 톤, 유연한 감정 표현으로 인물에 녹아들어 극의 몰입을 높이고 있는 것은 물론 편전과 감옥을 오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결점 외모를 자랑, '국본급 비주얼'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호평받고 있다.

이처럼 현대극과는 또 다른, 새롭고도 다채로운 면면으로 인물을 그려내며 '수호 표 왕세자'를 완성도 높게 구축했다는 평을 이끌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이어질 활약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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