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남자 김고은 등극? 쌍칼 들고 살풀이 포착 (세자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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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남자 김고은 등극? 쌍칼 들고 살풀이 포착 (세자가 사라졌다)

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김민규가 짙은 눈화장에 쌍칼을 든 채 벌이는 살풀이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6회에서 세자 이건(수호 분)은 대비 민수련(명세빈 분)과 어의 최상록(김주헌 분) 계략으로 인해 임금 해종(전진오 분)을 시해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후 동생 도성대군(김민규 분)의 도움으로 탈옥했지만 폐세자와 대역죄인이 돼 더 큰 역경을 마주했다.

극 중 도성대군이 궐 한복판에서 살풀이 굿을 진행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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