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에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권을 요구한 것은 독립적으로 레이블을 운영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만약 민 대표 요구가 받아들여지면 뉴진스는 어도어 이사회나 하이브의 관여를 거치지 않고 민 대표의 의지만으로 전속계약을 끝낼 수 있다.
회사는 "하이브는 민 대표가 하이브 경영권을 탈취했다고 주장하며 민 대표와 어도어 부대표가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으나 해당 카톡은 지난 4일 자에 주고받은 것으로 시기도 관련도 없는 사항"이라며 민 대표가 어도어 경영권을 노렸다는 하이브 주장을 재차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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