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 특유의 코믹 연기가 돋보이는 드라마 '비밀은 없어'가 시청률 1%대로 출발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 처음 방송된 JTBC '비밀은 없어' 첫 회 시청률은 1.9%로 집계됐다.
전날 방송에서는 모두가 인정하는 실력파 아나운서 송기백(고경표 분)의 짠한 사회생활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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