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스캔들' 제작사 대표로 안방 컴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채영, '스캔들' 제작사 대표로 안방 컴백

배우 한채영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한채영은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극본 황순영, 연출 최지영)에 문정인 역으로 캐스팅 됐다.

여기에 2년 만에 안방극장 귀환을 알린 한채영이 '스캔들'의 중심을 이끌어갈 주인공으로 합류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