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계약 해지권' 요구? "진실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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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계약 해지권' 요구? "진실왜곡"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대표이사 단독으로 '뉴진스의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있게 하는 권한'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민 대표와 어도어의 요청사항을 담은 주주 간 계약 수정본을 지난 2월 16일 하이브에 전달했다.그런데 하이브는 민 대표가 경영권 탈취 정황이라며 어도어 부대표와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는데 이는 4월 4일이다.하이브의 주장에 의하더라도 시기도 맞지 않고 관련도 없는 사항"이라고 해명했다.

결국 이사회는 열리지 않았으며 하이브는 법원에 어도어 임시주총 허가를 요청, 지난 30일 비공개로 허가 심문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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