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드라마 tvN '눈물의 여왕'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네티즌들은 배우들의 종방연 현장에 눈길을 끌었다.
홍백 커플이라는 별명에 팬들도 김수현과 김지원의 행보에 많은 주목을 이어가던 중 드라마 마지막 회 종방연 자리에서 둘은 한 가지 공통점을 보이면서 또 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이날 김수현과 김지원은 같은 카니발 하이리무진 차량을 타고 나타나 현장에 모인 팬들의 이목이 집중시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오토트리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