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상영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반 감독은 영화제 일정에 맞춰 인천을 방문, 개막작 상영 전 관객들에게 영화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월드, 아시안 프리미어 등 올해 한국 관객을 처음 만나는 작품도 34편에 달한다”라며 “전통과 규범에 도전하는 실험적인 작품부터 폭력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작품들까지 다채로운 층위의 디아스포라 영화를 인천에서 만나보며, 다양한 문화와 정체성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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