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사투리 유행, 긍정적 역할 크지만..왜곡된 표현 경계".
강민지씨는 미디어 속 사투리를 바로잡겠다며 ‘경상도 사투리 강의’ 콘텐츠를 올렸다.
경북대학교 한국어문화원 연구원은 “최근 유행하는 미디어 사투리를 살펴보면 실제로 그 지역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표현이거나, 심지어는 그 지역에서 전혀 사용하지 않는 어색한 표현인 경우도 있다.그래서 그 지역 사람들은 미디어 사투리에 거부감을 느끼기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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