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리뷰사이트 역대급 혹평…평점도 4.4 바닥 배우 유아인의 마약 논란으로 우여곡절 끝에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종말의 바보’가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TV쇼 9위에 올랐다.
유아인은 연인 안은진의 곁에 남기 위해 미국에서 한국으로 온 생명공학과학자 역으로 일부 장면에 등장했다.
실시간 댓글창인 ‘오픈톡’에는 “캐릭터들이 너무 많다”, “모든 등장인물이 각자의 사연을 그려 산만하다” 등의 댓글이 줄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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