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홍 무술 감독이 배우로 활동하고 스턴트맨 출신인 원신연 감독 등이 있긴 했지만 스턴트맨으로 출발해 무술 감독이 되기까지 25년 간 액션이라는 특정 분야에서 일하다가 연출에 나선 경우는 없었다.
영화가 너무 좋은데…그래서 제가 제작도 하고 연출도 하는 겁니다.
분명 후배들이 보고 있고, 보고 따라 올테니까요." 허 감독은 "무술 감독 출신이라고 액션 영화만 찍는 게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겠다"며 "지금보다 더 인정 받고 나면 재능 있는 후배들이 영화 감독으로 데뷔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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