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잉꼬부부 면모를 드러냈다.
1일 손담비는 개인 계정에 "자상한 남편 덕분에 행복한 라운딩 수잔 언니 너무 땡큐"라는 글과 함께 라운딩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와 이규혁은 라운딩 중 골프장에서 커플 신발을 신고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히 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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