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진호닷컴'에 "왜 프랑스였을까? 한소희 거짓 합격 논란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한소희가 프랑스 미대 입학을 준비한 것은 사실이지만, 합격 여부는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이진호는 프랑스 대학 입학 관련 사이트를 근거로 실제 비자 발급 조건을 제시했다.
프랑스 비자는 1년 단위로 발급되며, 한 달 기준 80만원의 통장 잔액이 필요하다는 것이 밝혀져, 한소희의 '6000만원' 발언과는 큰 괴리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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