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를 이끌어갈 신진 감독으로 주목받는 미야케 쇼(40) 감독은 1일 전주의 한 영화관에서 열린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기자회견에서 신작 '새벽의 모든'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
직원이 열 명도 안 되는 작은 회사인 이곳에서 후지사와는 동료 야마조에를 만난다.
미야케 감독은 "PMS나 공황장애는 의학적 명칭일 뿐"이라며 "그들(후지사와와 야마조에)은 다른 사람과 다르지 않다.(장애라는 설정은) 개인적인 특징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