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방송에는 김건희 여사가 명품 가방인 ‘디올백’을 받아 논란이 되는 장면이 포함되기도 했다.
그런데 징계와 관련해 여당 몫으로 추천된 한 위원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 위원은 “가정주부의 입장에서는 아버지와의 인연을 강조하며 선물을 건네니 민망해서 받은 것”이라며 “그런데 갑자기 그 사람이 방송에 나와 아주머니가 뇌물을 받았다고 떠들어댔으니 얼마나 당혹스러운 상황이었겠나”라며 김건희 여사를 두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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