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이윤성이 결혼 20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일상을 공개한다.
이성미가 "본인을 위한 상을 차리는 게 아니라 도시락을 싸는 거냐"며 의아해하자 이윤성은 "집이 남편 병원에서 도보 2분 거리다.(점심시간 맞춰) 남편 얼굴 보면 좋을 것 같아 도시락을 쌌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내조의 여왕' 이윤성의 대답에 출연진이 놀란 것도 잠시, 남편을 기다리는 이윤성 뒤로 등장한 남편 홍지호의 백허그에 이성미는 "49세 이상 시청 불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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