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법적 절차 밟아서 나락으로 보냈으면” 여친 집 무단 대여男에 분노('연애의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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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법적 절차 밟아서 나락으로 보냈으면” 여친 집 무단 대여男에 분노('연애의 참견')

30일 KBS Joy ‘연애의 참견’ 223회에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돈을 받고 여자친구의 집을 대여해 준 남자친구의 역대급 충격 사연이 방송됐다.

마지막으로 서장훈은 “남자친구는 돈 앞에서 선을 넘어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며 “고민녀는 사랑의 바보.우리 집으로 대입해 생각해 보니 화가 많이 난다.아무리 생각해도 용서가 안 돼”라고 분노했고, 주우재와 곽정은은 “법적인 절차를 밟아 처벌하길 바란다”, “사랑보다 본인의 안전을 위해 선택을 해야 한다”라고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최종 참견을 마쳤다.

이후 남자친구가 금전적 이유로 힘들어하자 돕기 위해 돈 봉투를 건넨 고민녀에게 “너 이거 오만이라고 생각 안 해봤어?”라며 남자친구는 크게 분노했고, 힘들어도 상황에 맞춰보려는 고민녀에게 남자친구는 다시 태도를 바꿔 자신의 금전적 문제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며 혼란 줘 고민녀는 서로 배려하다가 오히려 꼬여버린 관계에 괴로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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