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41)가 40대에 들어 '금주(禁酒) 5년'이란 이정표를 달성했다며 나이 마흔은 자신에게 축복으로 느껴진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해서웨이는 최근 이 신문과 인터뷰에서 '40대를 맞아 중년의 나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나는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며 "내가 이정표로 여기는 다른 많은 것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는 또 "사실 나는 (이 나이를) '중년'이라고 부르기를 주저한다"며 "내가 내일 차에 치일 수도 있고 우리는 이 나이가 중년인지 아닌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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