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공황장애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영상에서 기안84는 "달리기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죽었을지도 모른다.항상 앉아서 작업하고, 스트레스는 술을 마셔서 풀고"라며 "서른 한 살 '복학왕'을 첫 연재하던 날 공황장애가 와서 그때부터 달리기를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운전할 때만 왔던 공황장애가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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