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 속 한 남매는 셔츠에 넥타이를 매치한 커플 룩을 입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남매의 모습을 선보였다.
한승우 역시 “둘의 분위기가 달라져서 시간이 꽤 지난 걸 느낀다.이런 화보를 통해 둘의 모습을 남길 수 있어 좋았다”라고 답했다.
가수를 꿈꾼 것 이외에 둘이 닮은 부분은 어느 것이냐는 질문에 한선화는 “둘 다 근성 있는 타입으로 ‘근성 남매’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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